SK증권의 '주파수', 2년 연속 최고의 MTS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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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2-28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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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유희석 기자= SK증권의 스마트폰용 증권서비스 '주파수2'가 올해 최고의 금융 어플리케이션으로 꼽혔다.

주파수2는 지난 27일 한국스마트앱평가지수(KSAAI)의 '2012 스마트금융 앱 어워드 대상'에서 1위를 차지했다. 지난해에는 '주파수1'이 대상을 수상해, SK증권이 2년 연속으로 최고의 어플리케이션으로 선정됐다.

주파수1은 주식의 매매타이밍을 알려주는 파수꾼 기능으로 특허를 얻었으며, 주파수2는 금융공학을 이용한 종목추천 서비스 '퀀트' 기능과 종목 검증 서비스인 'SRS'를 업계에서 최초로 MTS에 도입했다. SRS는 종목 분석 결과를 매일 점수로 산정해, 이를 5단계로 구성된 날씨로 표현한다.

SK증권 관계자는 "주파수의 파수꾼 및 SRS 등의 서비스가 변동성 큰 시장에서 고객의 수익률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이라며 "여러 단계로 투자종목을 분석하는 '주파수 매니저' 서비스도 올해 하반기 출시하는 등 스마트폰용 어플리케이션의 질을 계속 향상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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