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난주 전략회의 시 현 시장이 양주시장에게 바란다의 성의 없는 답변을 지적하고 이번 읍.면.동장이 함께하는 확대간부회의시 그동안 추진사항과 문제점 개선방안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라는 지시에 의해 이루어진 것이다.
이에 곽홍길 행정지원국장이 지난해 양주시장에게 바란다에 대한 총 평가와 18일까지 접수된 107건 내용에 대한 총괄 보고를 토대로 운영방법 개선에 대한 방안을 제시 했다.
현삼식 시장은 “양주시장에게 바란다는 공통적인 요구사항과 개인적인 사항요구 등 2가지로 나누어진다고 말하고 답변은 질문사항이 이루어 질 때까지 관리하는것이지 그냥 답변만 했다고 해서 다된 것으로 보면 안 되며, 결과가 이루어져야 답변이 끝난 것으로 봐야한다”고 말했다
또한 현 시장은 공무원은 그 지역에 살면서 애로사항을 청취 해결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이제부터는 실무자가 아닌 과장이 실무자라는 생각을 가지고 직접 현지조사를 통해 답변토록 하라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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