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이용훈 기자= 키자니아는 오는 19일부터 26일까지 바리스타 특별 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
키자니아와 던킨도너츠가 함께하는 이번 이벤트에서는 직접 바리스타가 돼 던킨도너츠의 신 메뉴 ‘망고푸딩 스무디’와 ‘청포도봉봉 쿨라타’ 중 하나를 선택해 만들어 볼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도 참여할 수 있으며 총 8일간 무료로 진행된다.
이 밖에도 바나나 모양의 도너츠에 다양한 토핑을 묻혀 나만의 멋진 바나나 도너츠를 만드는 특별한 체험도 할 수 있다. 이 체험은 오는 31일까지 진행된다. 1544-5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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