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전 에스지증권은 프랑스계 금융그룹 계열사로 서울에 지점을 두고 있었다.
금융위는 에스지증권 서울지점이 현지법인으로 전환하고 증권, 파생상품 매매 및 중개가 가능한 종합증권사를 신설하겠다는 신청을 인가했다.
또 금융위는 비지시캐피탈마켓외국한중개와 모간스탠리은행 서울지점에 대해 채권 취급을 위한 업무범위 확대를 허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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