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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트럭버스코리아가 원주 인터불고 호텔에서 제2회 글로벌 세일즈 트레이닝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만트럭버스코리아] |
아주경제 정치연 기자=만(MAN) 그룹의 동아시아 본부인 만트럭버스코리아가 동아시아 지역 및 국내 영업직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만트럭버스코리아는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원주 인터불고 호텔에서 제2회 글로벌 세일즈 트레이닝 행사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영업 및 마케팅 이론은 물론 제품 토론, 제품 비교 교육, 시승이 이뤄졌다. 특히 만트럭의 덤프와 트랙터를 주요 경쟁사인 볼보트럭, 벤츠트럭, 스카니아트럭의 차량 비교 분석을 진행했다. 더 정확한 정보를 근거로 영업직원들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틸로 헬터 만트럭버스코리아 사장은 “이번 행사는 동아시아 지역의 영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라며 “자사와 경쟁사의 장단점을 잘 아는 것이 영업의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말했다.
만트럭버스코리아는 매년 글로벌 세일즈 트레이닝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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