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욕심내는 강아지, 눈에 졸음 가득 부시시~"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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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7-04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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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아주경제 신원선 기자= 라면 욕심내는 강아지의 모습이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라면 욕심내는 강아지'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올라왔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라면 끓이려는데 자다 깨가지고 와서 옆에서 이런다'라는 글과 함께 흰 강아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강아지는 눈도 다 못 뜬 채 부시시한 모습으로 주인을 쳐다보고 있다. 라면을 먹고 싶다는 강한 의지가 엿보여 보는 이들을 폭소케 한다.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자다가 냄새 맡고 온 거야?", "주둥이가 너무 귀여워", "복실복실 강아지가 더 라면 같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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