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세천동 ‘마을명소화사업’추진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3-07-24 17:13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이기출 기자=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는 세천동 일원에 마을담장 벽화그리기와 쉼터조성 등 마을명소화사업을 추진키로 하고 24일 세천동 15통 마을회관에서 마을주민들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가졌다.

세천동 ‘마을명소화사업’은 옥천로 622번길 일원에 사업비 4800만원을 투입해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으로 ▲마을담장 벽화그리기 및 검문소 미관개선 ▲쉼터공간 및 화단조성 ▲마을 진입로 안전펜스 및 조형물 설치 등을 한다.

구는 이날 주민설명회에서 건의된 주민의견 등을 반영해 8월부터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구는 이번 사업으로 자연경관과 어우러진 쾌적한 마을 조성으로 주거환경 개선 및 지역의 명소화로 탈바꿈하고 그동안 소외됐던 취약지구 미관 개선으로 지역균형 발전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