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시청률 1위… 예능 초보들이 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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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8-11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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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아주경제 김은하 기자= MBC 간판 예능 '무한도전'이 '여름 예능캠프 2탄'으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지켜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 기준으로 10일 방송된 '무한도전'은 전국 시청률 12.2%를 기록했다.
 
이번 무한도전에서는 예능 초보 임원희, 김민교, 가수 겸 방송인 천명훈, 2PM 준케이, UV 뮤지, 인피니트 성규, 존박 등이 출연해 기존 멤버들과 함께 예능 실전 적응력을 키웠다. 이들은 '가족오락관' '동거동락' 등 타 프로그램의 코너를 체험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은 시청률 10.3%,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는 7.2%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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