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부 기가코리아 사업단장 공모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3-08-13 11:30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이한선 기자= 미래창조과학부가 기가코리아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사업단을 구성하고 사업단장을 14일부터 내달 2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미래부는 기가코리아 사업이 연구개발(R&D)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면서 신규 시장을 창출하고 민간의 참여를 유도할 수 있도록 기가코리아 사업단을 설립·운영한다.

능력 있는 전문가를 사업단장으로 선발해 사업 기획, R&D 수행 관리, 성과·검증 등 전 과정을 관리하도록 할 계획이다.

임기는 2년으로 연임시 2년 단위로 연장이 가능하고 근무장소는 대전 기가코리아 사업단이다.

기가코리아 사업은 2020년까지 5501억원을 투입하면서 개인별 기가급 무선통신 인프라를 통해 초다시점 및 홀로그램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대형 프로젝트다.

정보통신기술(ICT) 생태계가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대용량 실감콘텐츠, 고성능 소프트웨어 플랫폼 및 서비스, 기가급 무선 네트워크, 홀로그램 단말 분야 기술개발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단장은 서면평가 및 면접평가를 거쳐 내달 중 선발할 예정으로 연구개발 업적 및 R&D 관리역량, 사업단 운영계획, 비전 및 리더십, 대내외 네트워킹 및 협상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예정이다.

세부 채용절차와 일정 등은 미래부 홈페이지(www.msip.go.kr),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홈페이지(www.keit.re.kr)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