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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니 로브스터 [사진=방송 캡쳐] |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병만족이 스파이니 로브스터 맛에 환호했다.
16일 SBS '정글의 법칙 in 캐리비언'에서 식량을 구하기 위해 바다에 뛰어든 병만족은 스파이니 로브스터 사냥에 성공했다.
뉴질랜드 편에 나온 크레이 피시의 사촌격인 스파이니 로브스터는 벨리즈의 유명한 먹거리 중 하나로 최대 길이가 60cm까지 자라는 대형 갑각류다.
이날 맛을 본 김병만은 "스파이니 로브스터는 쫀득쫀득해 크레이 피시 보다 맛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스파이니 로브스터 맛을 본 멤버들 역시 "장난 아니다" "진짜 고소하다"라며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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