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이산가족 상봉 실무접촉 개최 수용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3-08-18 17:31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오세중 기자=북한은 우리 정부가 제안한 이달 23일 이산가족 상봉을 위한 적십자 실무접촉 개최를 수용했다.

북한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는 18일 대변인 담화를 통해 "오는 추석을 계기로 금강산에서 흩어진 가족, 친척상봉을 진행하며 10.4선언 발표일에 즈음하여 화상상봉을 진행하도록 한다"고 밝혔다.

조평통은 우리 정부의 제의대로 오는 23일 개최하며 장소는 금강산으로 하자고 제의했다.

조평통은 이와 함께 금강산관광 재개를 위한 남북실무회담도 이달 22일 개최하자고 추가로 제안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