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추성훈 "아내 야노시호, 정우성 너무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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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8-29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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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아주경제 신원선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아내 야노시호가 '정우성 앓이 중'이라고 밝혀 화제다.

2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 김동현, 배명호, 배우 신소율이 출연했다.

이날 MC 규현은 추성훈에게 "아내가 정우성을 너무 좋아해 정우성을 한대 때릴 뻔 했다던데 사실이냐?"고 물었다. 이에 추성훈은 "그건 아니다"라며 "일본에서 정우성과 만날 기회가 있어 함께 노래방에 갔는데 아내가 '진짜 멋있다'를 계속 말해 버럭했었다"라고 대답했다.

추성훈 정우성 질투 소식에 누리꾼들은 "정우성 외모는 누구라도 반할만 하지", "얼마나 많이 말했으면 추성훈이 버럭했을까?", "추성훈 질투 귀여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신소율이 베드신과 관련해 화끈한 발언을 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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