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기간(9월2일~16일)동안 역전지하도상가 전점포에서는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즉석복권(온누리상품권)을 제공하며, 13일(금)에는 특가판매행사, 16일(월)에는 쌀(10kg) 40포대 경품행사가 열린다.
6일(금)에는 공단에서 유치한 (재)대전문화재단의「2013 찾아가는 무형문화재」판소리공연이 펼쳐지며, 9일(월)부터 13일(금)까지 5일간 대전시지정무형문화재 제16호 초고장(짚풀공예) 작품이 역전지하도상가 통행로에 전시되어 쇼핑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
또한, 대전시 공공기관과 각종 민간업체에 납품중인 무지개복지센터 장애인생산품(롤케이크 등) 시식회가 5일(목) 15시에 열린다고 공단 관계자는 말했다.
한종호 공단 이사장은“원도심활성화와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상가1번지의 옛 명성을 되찾기 위해 상인회와 함께 준비한 이번 한가위 대축제행사와 함께 다가오는 민족고유의 명절을 뜻 깊게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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