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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리·서인국 [사진=팬엔터테인먼트] |
SBS 수목드라마 '주군의 태양' 측은 촬영에 한창인 김유리와 서인국의 사진을 공개했다.
극 중 톱스타 태이령 역을 맡은 김유리가 카메라 세례를 받고 있다. 그는 사람들의 관심이 익숙하다는 듯 손을 들어 여유 있는 미소를 지어 보였다. 반면, 서인국은 김유리의 옆에서 수많은 인파로부터 그를 보호하려는 듯한 자세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김유리 서인국의 지하철 동행 장면은 29일 밤 10시 '주군의 태양' 8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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