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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유진 윤태영 |
배우 이서진은 2일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600억 재벌설'에 대해 해명하며 배우 윤태영을 1등 로열패밀리로 꼽았다.
전 삼성전자 부회장인 윤종용씨의 아들 윤태영은 2007년 동료배우 임유진과 웨딩마치를 올렸다. 이명박 전 대통령은 물론, 정재계 초호화 인사 200여명이 참석해 화제가 됐다.
윤태영의 아내 임유진은 지난 1999년 그룹 히트의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2000년 KBS 미니시리즈 'RNA'를 통해 연기자로 전했다.
이후 2003년 영화 '역전에 산다', 2004년 '까불지마', '분신사바' 등을 통해 신세대 스타 연기자로 입지를 굳혔던 임유진은 결혼 후 사실상 연예계에서 은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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