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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 박명수 반전 활약 [사진-=MBC '무한도전' 캡쳐] |
14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돈가방을 갖고 튀어라2-100빡빡이의 습격' 특집편에서는 멤버들이 상금 300만원을 차지하기 위해 흥미진진한 추격전을 펼쳤다.
미션 공개와 함께 나타난 100명의 '빡빡이'는 돈가방을 찾는 멤버들 앞에 수시로 나타나 방해 공작을 벌였다.
하지만 박명수는 흔들리지 않았다. 박명수는 '일곱 개의 가방 중에서 가벼운 가방 2개는 돈가방이 아니다'는 메시지에 무거운 가방 6개를 제조했다.
이후 박명수는 정형돈에게 “내가 가방을 네개를 가지고 있다”고 말하며 미션의 판도를 완전히 뒤집어 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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