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 관계자는 “이는 지난해 3월 보험사 출범 이후 출시된 신상품 중 최단 기간 판매기록”이라며 “전국 읍, 면 단위까지의 차별화된 판매채널 강점이 높은 실적의 주된 요인으로 분석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지역별로는 경기지역(20.0%)에서 가장 많은 판매를 기록했으며, 고령 인구비가 가장 높은 전남(19.8%)지역과 경북(10.5%)지역 순의 판매 비중을 보였다.
특히 그 동안 보험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농촌지역 고령자의 가입 비중이 91.9%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나동민 NH농협생명 대표이사는 “최근 암보험과 고령자 보험에 대한 수요증가와 지역 판매채널의 강점이 어우러져 기대 이상의 판매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며, “앞으로 고령층 고객들도 쉽고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는 우수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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