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사립초 11월 1~8일 신입생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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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9-29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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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교육청, 2014학년도 초등학교 의무취학 요강 확정 발표

아주경제 한병규 기자=서울지역 사립초등학교가 오는 11월 1∼8일 학교별 원서접수를 한다. 올해부터 쌍둥이는 추첨시 둘을 묶어 한 명처럼 추첨할 수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29일 이 같은 내용의 '2014학년도 초등학교 의무취학 요강'을 확정해 발표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자녀를 국립 또는 사립초에 보내고자 하는 경우 해당 학교의 홈페이지 등을 통해 전형 일정 및 방법 등을 미리 알아보고 입학원서 교부·접수기간을 놓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사립초는 다음달 20일 원서를 교부하고 11월 1∼8일 학교별로 접수한다. 국립초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나 예년 일정을 고려할 때 11월 중 원서접수를 할 예정이다.

올해부터 쌍둥이는 추첨시 둘을 묶어 한 명처럼 추첨이 가능하다. 재학생 형제·자매는 학교장 재량에 따라 결원 충원을 위한 입학대기자로 올라왔을 때 배려해준다.

2014학년도 초등학교 입학대상은 2007년 1월 1일∼12월 31일 출생한 아동과 의무취학 유예자 등 전년도 미취학아동, 조기입학 희망아동 등이다. 취학통지서는 주소지 주민센터에서 오는 12월 30일까지 나눠준다.

2015학년도로 입학을 미루거나 조기 입학을 원하면 내달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주민센터에 입학연기신청서나 조기입학신청서를 내면 된다. 질병 등을 이유로 취학의무 유예를 원하면 학교장에게 취학의무 유예를 신청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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