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명예민원실장 운영 호평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3-09-30 10:39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박재천 기자=안산시(시장 김철민)가 방문 민원인의 편의제공을 위해 민원 안내를 돕는 명예민원실장제도를 운영해 시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이는 각종 민원서류 발급, 여권 발급 등 방문민원이 급증하는 상황에서 안내서비스를 제대로 받지 못해 민원인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지난해부터 시작한 서비스로, 퇴직공무원 및 자원봉사자 11명을 명예민원실장으로 위촉, 매일 시청을 찾는 민원인들의 빠른 업무처리를 돕고 있다.

특히 장애인이나 노약자들의 민원서류를 직접 작성해 주거나 무인민원발급기 사용의 어려움을 해결해주어 민원인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방문 민원의 불편을 해소하고 시민들에게 더욱 신속하고 편안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명예민원실장 제도를 더욱 활성화하겠다”고 밝혔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