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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방어율 3.00 [사진출처=류현진 트위터] |
류현진은 30일(한국시각) 열린 '2013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정규 시즌 마지막 경기에 선발로 나섰지만 4이닝 동안 8개의 안타와 1볼넷 4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류현진의 시즌 15승 도전은 실패로 끝났으며 시즌 방어율도 종전 2.97에서 3.00으로 올라 2점대 유지에 실패했다.
한편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1위로 포스트시즌에 진출한 다저스는 동부 지구 1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오는 10월 4일부터 5전3승제의 디비전시리즈를 치른다. 류현진은 오는 7일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릴 3차전에 등판할 것으로 전망된다.
누리꾼들은 "류현진 선수, 너무 상심하지 마세요", "방어율은 곧 2점대로 돌아갈거에요", "아쉽지만 다음 기회가 있으니까 화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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