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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뛰드하우스 제공> |
아주경제 한지연 기자=에뛰드하우스는 신제품 '진주알 맑은 애니 쿠션'이 출시 한 달 만에 20만개 완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자외선 차단, 수분 공급, 주름 개선, 피부 보정, 미백, 피지 흡착 등 6가지 기능의 6 in 1 제품으로 사용의 편리성과 멀티 기능을 강조했다.
에뛰드하우스 관계자는 "완벽한 커버력과 다크닝 없는 화사함, 매끈한 피부표현이 장점인 제품으로 피부를 오랫동안 촉촉하게 유지해줘 요즘 같이 건조한 환절기에 더욱 안성맞춤인 제품"이라며 "국내외 고객들의 많은 사랑과 관심 덕분에 초도 생산 물량 20만개 완판이라는 성과를 얻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설리처럼 촉촉하고 화사하면서도 완벽한 피부를 꿈꾸는 많은 소녀들을 위해 추가 생산은 물론 더욱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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