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장 벼 수매사업장 현장방문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3-10-11 13:00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사진제공=여주시청)
아주경제 박재천 기자=김춘석 여주시장이 10∼11일 양일간 삼교동 농협수매장 등 7개 사업장을 방문하고, 농업인의 노고를 격려했다.

시는 올해 벼 수매물량 28,000톤을 계획, 조생종 1,997톤, 중생종 1,546톤은 수매를 완료했고, 여주쌀의 대표 품종인 추청벼 24,457톤을 수매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해의 경우 25,000톤을 수매할 계획이었으나, 916톤을 초과 수매함으로써, 계획량의 103% 실적을 달성했다.

특히 북내면 지역은 수매량에 비해 저장능력이 부족해 매년 농업인들이 수매장에서 오래 대기하며 불편을 겪어왔으나, 올해초부턴 국비 및 시비 등 9억8천여만원을 들여 건조저장시설 1,000톤을 확보, 농업인의 시름을 덜었다.

김 시장은“농업인들의 흘린 땀이 헛되지 않도록 수매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고, 농업인들의 어려움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