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화진흥원, 일본 의료진에 인터넷중독 해소 컨설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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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10-18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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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장윤정 기자=한국정보화진흥원은 일본 정신의학 의료진을 대상으로 인터넷 및 스마트미디어 중독 해소 서비스에 대한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중앙 남길우 미디어중독대응부장, 오오이시 히로요 박사, 오오이시 마사유끼 박사
이번에 방문한 일본 의료진은 일본 요코하마시 중심부에 위치한 의존증 전문클리닉 소속의 정신과 전문의, 임상심리사, 정신보건복지사 등 6명으로, 인터넷중독 해소 국가전문기관인 한국정보화진흥원 인터넷중독대응센터(서울)를 방문하여 인터넷 및 스마트미디어 중독 예방과 상담치료에 대한 정책과 경험을 습득했다.

우리나라는 지난 10여년간에 걸쳐 인터넷중독 예방과 해소 정책을 선제적으로 전개해온 반면 일본은 정보화역기능 분야의 전문적인 대응체계가 없어 최근 들어 우리나라의 관련 정책을 벤치마킹 하고자 하는 요청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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