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소셜미디어, 웹사이트, 온라인 대외활동 종합평가결과 동종기관 1위 2년 연속 역대 최고의 성적이다.
“대한민국인터넷소통대상”은 소셜미디어와 웹기반으로 시민, 고객과 소통을 잘하는 신뢰받는 공공기관과 기업에 수여하는 상으로, (사)한국인터넷소통협회와 전자신문사에서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인터넷진흥원, 전국경제인연합회 등이 후원하는 이 분야 최고 권위의 상이다.
올 상반기 인터넷소통지수(ICSI), 소셜소통지수(SCSI) 고객만족도(소통경쟁력) 평가결과, 기초지방자치단체부문 1위를 차지한데 이어 하반기 내부평가/고객 평가, 전문가 평가, 운영성 평가/심사위원회(검증) 등 4단계 평가과정을 거쳐 종합평가한 결과, 대상을 수상한 건 2년 연속 시민과의 진정성이 살아있는 시민참여형 SNS소통을 시정의 제1철학으로 하고 삼고자 하는 열정과 추진력이 맺은 결과로 보여진다.
김 시장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대상을 받을 수 있게 돼 시민과 함께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면서도 “더욱더 만족하는 소통을 하기 위해 시민과 하나가 되는 한마음 한뜻으로의 SNS소통행정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