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 내년 성공적인 2014년 대한민국 온천대축제 기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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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10-18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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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일 아산 축제 개막식에서 온천기 건네받아

사진=대한민국 온천대축제 대회기를 전달받은 최승우 예산군수
아주경제 허희만 기자=2013년 대한민국 온천대축제가 10월 17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20일간의 열전에 들어간 가운데 내년도 개최를 준비하고 있는 예산군이 축제 깃발을 이어 받았다.

이날 박동관 한국온천협회장 개막선언과 이경옥 안전행정부 제2차관과 안희정 충남지사, 복기왕 아산시장 등 관계자 및 관광객이 운집한 가운데 열린 대한민국 온천대축제 개막식은 환영사, 유공자 표창, 온천기 전달 및 컬투쇼 공개방송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예산군은 2014년 대한민국 온천대축제 개최지 자격으로 참여해 최승우 예산군수가 이경옥 차관으로부터 축제 온천기(旗)를 건네받았다. 또한 예산군 관광담당 채수근 계장은 2014 온천대축제 공모 유공으로 안전행정부 장관표창을 받았다.

최승우 예산군수는 “2013 대한민국 온천대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준비에 만전을 기하며 600년 전통의 덕산온천의 우수성을 알리고 황새마을과 슬로시티가 조화를 이룬 천혜의 관광지인 예산군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예산군은 지난 6월 안전행정부로부터 2014년 대한민국 온천대축제 개최지로 최종 선정되어 내년 10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덕산온천 일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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