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훈 “‘대장경 세계문화축전’ 통해 찬란한 미래 느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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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10-18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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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주경제 DB]
아주경제 안선영 기자= 배우 박성훈이 ‘2013 대장경 세계문화축전’ 알리기에 나섰다.

최근 종영한 MBC 아침드라마 ‘잘났어 정말’에서 민지수(하희라)와 이선남(심형탁)의 조력자 유덕화 역으로 출연한 박성훈은 “지난달 26일 시작된 ‘2013 대장경 세계문화 축전’이 다음달 10일까지 합천 해인사와 대장경 기록문화테마파크에서 열린다”고 말했다.

이어 “축전장에서 다양한 함께 공연도 열리고 있으니 대장경 속에 담긴 살아있는 1000년의 지혜와 신비, 찬란한 미래를 느꼈으면 한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2013 대장경 세계문화축전’은 1000년을 이어온 고려인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국제적 행사다. 개막 25일째를 맞은 대장경축전은 경상남도, 합천군, 해인사 공동 주최로 합천군 가야면 소재 주행사장과 해인사 등 경남 일원에서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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