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연말연시 고강도 공직기강 특별감찰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3-12-11 12:09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박재천 기자 =광명시(시장 양기대)가 연말연시를 앞두고 들뜬 사회적 분위기에 편승해 발생할 수 있는 주민 불편사항 방치 및 공직자 부정·비위 행위 등을 사전에 차단하고자 강도 높은 공직감찰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 감찰은 감사실장을 총괄반장으로 감찰요원 3개 반 11명을 투입해 2014년 1월 초까지 시 본청을 비롯, 직속기관, 사업소등 전 기관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감찰활동을 벌인다.

시는 이번 감찰에서 공직자 복무기강 해이와 민원처리 지연 실태, 선거관련 정치적 중립의무 위반행위를 비롯, 불법 인·허가 및 불법행위 묵인, 유력인사 결탁 특혜성 수의계약, 금품․향응수수 등 공무원 행동강령 위반사항을 집중적으로 감찰할 방침이다.

이번 감찰은 예방 위주로 하되 위법 사항에 대해선 지위고하를 불문하고 엄중 문책할 예정이다.

특히 금품 및 향응수수 등 부패연루자에 대해선 수사기관 고발은 물론 행정상 엄중문책할 계획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