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경제 박선미 기자 = IBK기업은행은 갑오년 새해를 맞아 말띠 고객과 가족에게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부자되는 새해적금’을 오는 2월말까지 한시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계약기간은 1년으로, 매월 1만원 이상 1천만원까지 자유롭게 적립할 수 있다. 기본금리 연 2.4%에 최고 연 0.2%포인트의 우대금리를 더해 최고 연 2.6%를 제공한다.
우대금리는 △말띠 고객 및 가족(직계 존ㆍ비속) △통장에 새해 소원 등록 △총 입금액 100만원 이상 시 각 0.1%포인트를 제공한다.
또 가입고객 선착순 5만명에게 KT뮤직 GENIE 100회 무료 음악감상권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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