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경제 기수정 기자 = W 서울 워커힐이 설 연휴를 맞아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뉴이어 스페셜 뷔페와 브리이트 뉴 이어 패키지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W 서울 워커힐에서는 오는 30일부터 2월 2일까지 가족과 함께 특별한 여가를 보낼 수 있는 브라이트 뉴 이어 (Bright New Year) 패키지를 론칭한다.
원더풀 룸에서의 1박과 뷔페스타일 2인 아침식사가 제공되며 피자 한판과 코카콜라 2캔이 룸으로 무료 서비스된다.
실내 수영장과 피트니스센터 무료 입장, 전 레스토랑 20% 할인 혜택과 스파 트리트먼트 15% 할인 혜택이 추가로 제공된다. 요금은 28만 7000원(세금 및 봉사료 별도)부터.
싱글들을 위한 리브웰 (Live Well) 패키지도 마련된다.
원더풀 룸에서의 1박과 조식 1인, 60분 트리트먼트가 포함돼 있다.
여기에 워터존과 피트니스센터, 실내수영장 입장이 무료로 제공되고 체크아웃 시에는 스파 15% 할인쿠폰을 선물로 제공한다. 가격은 39만원(세금 및 봉사료 별도)부터.
설 연휴 동안 힘든 가사 일로 피로가 쌓인 아내를 위한 선물을 준비하고 싶다면 2인 조식과 2인 스파 트리트먼트가 제공되는 리브웰 포 투 (Live Well For Two)를 주목하자.
가격은 2인 투숙 기준으로 55만원(세금 및 봉사료 별도)이며 2014년 말까지 이용할 수 있다. (02)202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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