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 '투윈스(Two-Wins) ELS' 등 10종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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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1-07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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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박정수 기자 = 신한금융투자는 7~10일 주가연계증권(ELS)과 파생결합증권(DLS),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와 기타파생결합사채(DLB) 상품 총 10종을 판매한다.

원금비보장형 상품(ELS, DLS) 중에는 연 5% 수익을 추구하는 ‘투윈스 ELS’ 가 대표적이다. 3개월간의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한 ‘투윈스 ELS’는 신한금융투자가 내놓은 ELS 신상품으로 기존 스텝다운형 ELS와 비슷한 구조이나 상환조건이 다르다. 기초자산은 3개로 설정하되,이 가운데 2개만 상환조건을 충족하면 조기상환이 이뤄진다. 가장 성과가 떨어지는 기초자산 한 개를 무시함으로써 불확실성을 완화, 조기상환 가능성을 높이고 원금손실 가능성은 낮췄다.

이 외 유로스톡스(EUROSTOXX)5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 등 연 6~10%대 수익구조의 ELS 5종과 DLS 2종도 함께 공모한다.

원금보장형 상품(ELB, DLB) 가운데는 1년간 최대 10% 수익이 가능한 '위안화, 엔화 DLB'가 대표적이다. 최소 원금이 보장되며, 달러 대비 위안화 강세와 엔화 약세를 노리는 상품이다. 2014년 한 해 위안화는 강세, 엔화 약세가 유지되리라고 예상하는 투자자에게 매력적이다.

이와 함께 코스피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1.5년간 최대 16% 수익이 가능한 ‘원금 102%보장 ELB’도 판매한다.

이 상품들은 금융투자상품 분리에 따라 원금보장형 상품은 저위험(4등급), 원금비보장형 상품은 고위험(2등급)으로 분류된다.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고, 신한금융투자 지점 및 홈페이지(www.shinhaninvest.com)에서 가입할 수 있다.

문의 사항은 신한금융투자 고객상담센터(☎ 1600-0119)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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