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비위스 장관은 일본과 프랑스 외교 국방장관 회의 후 "먼저 역사가가 다루고 다른 국가에도 열린 형태로 논의가 필요할 것"이라며 "우호를 쌓으려면 과거를 극복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기시오 후미오 일본 외무상은 "일본의역사 인식이나 외교 자세에 어떤 변화도 없다"며 "일본은 평화국가로서 계속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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