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포별로 분당점이 13일부터, 구로본점과 평택점이 16일부터, 수원점은 17일부터 각각 시작한다.
AK플라자는 명인의 손실·전통·건강·AK온리 등 4가지 테마로 구성한 1500여가지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특히 AK플라자는 전국 팔도의 명가·명인들의 손길을 담은 상품과 전통방식으로 생산한 특산물을 강화했다.
이에 △강화도 마니산 천연 암반수를 3년 이상 숙성한 프리미엄 천연발효식초 '가문의 효 천연식초 특선' △40년간 단감농사를 이어온 성재희 명인이 저수고 농법으로 재배한 '명인 단감세트' △원통형 대나무발을 이용해 남해에서 전통방식으로 어획한 '죽방멸치세트' △경북 영주 햇콩을 사용해 장작불로 콩을 쑤며 수작업으로 만든 '무수촌 장류 선물세트' 등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AK플라자는 최고급 브랜드 한우 선물세트를 준비했다. 이외에 상주 꽃반시세트·가비양 기프트 컬렉션·흑산도 홍어세트·한우 냉장 꽃갈비세트 등 AK플라자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선물도 마련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