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플라자, 명인의 정성 담긴 설 선물세트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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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1-10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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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홍성환 기자 = AK플라자는 이달 13일부터 30일까지 설 선물세트 본판매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점포별로 분당점이 13일부터, 구로본점과 평택점이 16일부터, 수원점은 17일부터 각각 시작한다.

AK플라자는 명인의 손실·전통·건강·AK온리 등 4가지 테마로 구성한 1500여가지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특히 AK플라자는 전국 팔도의 명가·명인들의 손길을 담은 상품과 전통방식으로 생산한 특산물을 강화했다.

이에 △강화도 마니산 천연 암반수를 3년 이상 숙성한 프리미엄 천연발효식초 '가문의 효 천연식초 특선' △40년간 단감농사를 이어온 성재희 명인이 저수고 농법으로 재배한 '명인 단감세트' △원통형 대나무발을 이용해 남해에서 전통방식으로 어획한 '죽방멸치세트' △경북 영주 햇콩을 사용해 장작불로 콩을 쑤며 수작업으로 만든 '무수촌 장류 선물세트' 등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AK플라자는 최고급 브랜드 한우 선물세트를 준비했다. 이외에 상주 꽃반시세트·가비양 기프트 컬렉션·흑산도 홍어세트·한우 냉장 꽃갈비세트 등 AK플라자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선물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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