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석우 시장은 신규 단원을 포함한 단원 44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합창단은 고성진 지휘자를 비롯해 47명의 단원으로 구성, 올해 오페라 '라보엠' 등의 공연을 할 예정이다.
이 시장은 "남양주시립합창단은 단순히 공연만 하는 성악가가 아닌 갖고 있는 재능을 지역사회에 나누는 일들을 하고 있다"며 "기량 또한 놀랄 만큼 성장해 남양주시립합창단원으로서의 자부심을 갖고 활동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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