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이승기·정경호 중 누가 신랑감 1위? ‘보이콧’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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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3-18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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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소녀시대 보이콧 [사진=SBS '힐링캠프' 방송 캡처]

아주경제 국지은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 남차친구 가수 이승기, 수영 남자친구 배우 정경호 투표에 보이콧을 선언했다.

소녀시대가 1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 출연했다.

이날 MC는 “이승기와 정경호 중 누가 내 친구의 신랑감으로 훌륭한가?”라는 질문에 소녀시대는 “보이콧할래요”라고 외쳤다.

보이콧은 부당한 행위에 대항하기 위하여 정치 ·경제 ·사회 ·노동 분야에서 벌이는 거부운동으로 소녀시대는 발언하기 어려운 질문에 답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해석된다.

제시카는 “장난스럽게 쓰자”고 말했고 소녀시대는 “둘 다”라는 답을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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