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 신도시 '동일 스위트3차', 부산 마지막 600만원대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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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7-08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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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라이프팀 기자 = 정부는 과거에 도입된 과도한 규제로 꼽히는 분양가상한제를 폐지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고 있다. 현재 야당은 상한제 폐지에 반대하며 분양가 상한제 탄력 운용을 주장하고 있어서 어떠한 형태로든 국회에서 곧 통과 될 것으로 보이면서, 분양가 상한제 폐지에 대한 거론이 현실화 되는 상황에 불황을 거듭하던 건설업계가 술렁이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분양가 상한제가 폐지가 되던 상한제 탄력 운용으로 법안이 바뀌던 침체되어 있던 부동산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진단하여 지금 분양을 받아야 된다고 말하고 있다. 과도하게 오른 전세가에 숨막혀 하고 있던 실수요자들이 접어두었던 내집마련의 꿈을 다시 펼칠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정부 움직임에 주목받고 있는 아파트가 있다. 바로 부산 정관 신도시 A2블록에 위치한 '동일스위트3차 아파트'이다.
 

[사진 = 동일스위트3차 아파트 조감도]


‘부산 마지막 600만원대’ 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이 아파트는1.2.3차 총4800세대 이상 3차 1500세대 대단지로 전용면적 75㎡,84㎡,100㎡ 3가지 타입이다. 해운대. 경남 양산.울산에 인접한 이 단지는 인근에 대형마트, 신세계, 아울렛등이 있으며 현재 야구장 건립이 추진중에 있다

지난 5월에 입주를 시작하여 현재 회사보유분 일부 세대를 계약금 5%에 잔금유예 5개월이란 조건으로 잔여세대를 분양중이며 단지 내에 조성되어 있는 생태연못, 수영장, 사우나시설등 문화편의 시설이 부산에서 보기 드물기 때문에 몇 개 남지 않은 잔여세대가 조만간 분양 완료될 것으로 보인다.
문의: 051-728-7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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