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산업통상자원부 제공]
아주경제 이규하 기자 =29일 김준동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자원실장이 서울 메리어트호텔 미팅룸에서 열린 태양광 대여사업 사업협약식에 참석해 조찬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태양광 대여사업자는 솔라E&S, SEIB(S-에너지 자회사), LG전자, 한빛EDS, 한화큐셀코리아 등 5개 기업으로 신재생에너지센터는 대여사업자의 수익성 확보를 위해 신재생에너지생산인증서(REP)의 발급과 판매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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