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120미추홀콜센터가 365일 24시간 연중무휴 운영되고 있는 만큼 이번 추석 연휴에도 총 173명 상담인력을 투입해 응급의료, 교통정보 등 시정에 관해 궁금한 사항이나 시민의 불편과 애로사항을 신속하고 친절하게 상담해 해결할 예정이다.
또한, 다채로운 문화행사까지 통합 안내하기 위해 상담매뉴얼 현행화와 상담사 교육 등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인천시 관계자는 “120미추홀콜센터에서는 전화상담은 물론 휴대전화 문자 상담서비스(032-120 + 문자입력)도 제공하고 있다”며, “공공장소 등 전화통화가 어려운 상황이나 간단한 문의는 문자로 상담하는 것이 한결 편리하고 시간 및 비용도 절감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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