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 측 "수지와 열애설, 황당할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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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9-05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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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수지 열애설[사진=아주경제DB]

아주경제 이예지 기자 = 이종석 측이 수지와의 열애설에 대해 '황당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웰메이트엔터테인먼트 측은 5일 오후 아주경제와의 통화에서 "이종석과 수지 씨가 열애 중이라는 근거없는 소문이 돌고 있다. 우리 측에서는 황당할 따름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4일 오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의 게시판과 SNS에는 "배우 이종석과 미쓰에이 멤버 수지가 열애 중이며 디스패치에서 두 사람의 열애설을 다음날 오전 발표할 것"이라는 내용의 글이 퍼졌다.

이에 대해 디스패치는 SNS를 통해 "찌라시를 믿으십니까? 이래서 못믿습니다.아니 안믿습니다"라며 내일은 레이디스코드 은비의 발인 날이니 만큼 "은비를 애도하기에도 부족한 하루"라며 루머를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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