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우수 디자인’ 대통령상 4년 연속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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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12-02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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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박현준 기자 =LG전자는 ‘우수 디자인’ 대통령상을 4년 연속 수상한다고 2일 밝혔다.

LG전자는 오는 3일 경기도 성남시 한국디자인진흥원에서 ‘105형 곡면 울트라HD TV로 우수 디자인 대통령상을 수상한다.

2011년 ‘매직 스페이스’를 적용한 일반형 냉장고, 2012년 올레드TV, 2013년 전원버튼과 볼륨버튼을 제품 뒤로 배치한 스마트폰 ‘G2’로 대통령상을 수상한 데 이은 4년 연속 수상이다.

우수 디자인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디자인상이다.

LG전자 노창호 디자인경영센터장은 “기대를 뛰어넘는 혁신적 디자인으로 고객 사용편의성과 감성을 모두 충족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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