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동구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주관으로 마련됐다.
위원회 회원들은 노인들에게 정성껏 준비한 점심을 대접했다. 전통민요, 노래교실 등 공연을 열어 노인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 라면과 생활용품도 전달했다.
위원회는 15년째를 이 행사를 열고 있으며, 관내 저소득가정을 돕는 밑반찬 전달, 후원행사 등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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