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개최된 정기총회에서 2014년도 사업추진실적보고와 회관운영 상황을 보고하였고, 2014년도 세입·세출 결산(안)과 2015년도 기본사업계획 및 세입·세출예산(안)을 원안대로 의결한 후 임원선출을 했다.
회장 선출은 대의원 44명중 38명이 참여하여 단독으로 출마한 문천환 후보자를 만장일치로 제11대 서구새마을회장으로 추대했다.

문천환 신임지회장[사진제공=인천 서구]
신임 문천환 지회장은 서구의회 의원을 지냈으며, 서구체육회 이사, 서인천 새마을금고 이사, 주민자치위원, 서부소방서 신현의용소방대 대장 등 지역사회 전반에 걸쳐 많은 활동을 해오고 있다.
문천환 당선자는 당선소감을 통해 “앞으로 서구새마을이 전 지도자가 합심해서 지역사회를 위해 다같이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또한 회원 상호간에 신뢰를 쌓아 믿음이 공존하는 국민운동단체가 되도록 다함께 노력하자”고 덧붙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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