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여주시 제공]
아주경제 임봉재 기자 = 경기 여주시(시장 원경희)는 올해 여성발전기금 지원사업에 2300만원을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지난달 지원대상 공모를 실시, 최근 대상사업을 선정했다. 여성리더역량강화 워크숍(여성단체협의회), 달인 아빠를 찾아라(한자녀더갖기 운동연합 여주지부), 전통성년례(여주시건강가정지원센터), 가족의 행복감 증진을 위한 힐링 프로젝트(여주대학교), 나DO,너DO(여주가정폭력·성폭력 상담소) 등 5개 사업이다.
지원사업은 여성발전기금 이자로 운영되며, 시는 2018년까지 발전기금 20억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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