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출처=유튜브'Shock tube']
아주경제 유태영 기자 ='신생아 핸들''신생아 핸들''신생아 핸들'
신생아를 자동차 운전대에 매달고 운전을 한 부모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데일리 메일은 대만에 사는 용 라오(Liao Yong)·샤 렁(Xia Lung) 부부가 운전대에 생후 한 달 된 아기를 매달아 놓고 장난 치는 영상을 인터넷에 올려 논란이 됐다고 보도했다.
엄마 샤 렁이 올린 영상에는 갓난 아기를 운전대에 매달고 운전대를 돌리며 장난치는 아빠 용 라오 모습이 찍혀 있다.
아기는 중간 중간 발만 버둥 거릴뿐 울음조차 터트리지 않았다.
해당 영상은 곧 삭제됐지만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사진=영상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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