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해피투게더' 방송 캡처]
이날 녹화에서 최근 예능 대세로 떠오른 이규한은 여자친구와의 알콩달콩 연애담을 공개했다. 이규한은 "여자친구에게 젠틀해보이려고 의자를 빼주는 행동을 하면 여자친구는 '의식하지 말라'고 면박을 준다."고 말했다.
또 "심지어는 '여자친구를 공개해 멋있다' '용기 있다'는 내 기사 밑에 여자친구가 '가식 떨지 말라'고 악플을 달았더라. 기분 좋을 때는 '좋아요'를 누르고 오늘 좀 마음에 안 든다 싶으면 악플을 단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날 이규한은 "지금 여자친구와 알고 지낸 지는 8년이 됐다. 처음부터 그 친구가 굉장히 마음에 들었는데 여자친구는 내가 연예인이라는 점 때문에 나를 많이 거부했었다"라고 전했다.
이규한의 연애담은 12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해피투게더3'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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