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 찰스- 배꼽빠지는 배달원...한국어를 못한다구? 어떤 배달? 뭘 배달?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5-03-18 07:00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사진=강문정 기자 (홈피캡처)]


아주경제 강문정 기자 =
17일 KBS1 '이웃집 찰스' - 아무 관련도 없는 한국을 제2의 고국인 동시에 삶의 반전의 기회로 삼고 살아가는 외국인들이 많다.
이제는 가까운 주변에서 외국인을 보는 것은 어렵지 않다.
이번 '이웃집 찰스'에서는 한국에서 외국 음식을 외국인들에게 신속하게 오토바이로 배달하는 특이한 사업을 하고 있는 미국인 재커리를 보여주었다.
그는 음식 배달업을 한지 9개월이다.

그는 직접 레스토랑에 가지 않으면 맛 볼 수 없는 정통 외국 음식들을 가장 신속하게, 가장 맛있는 상태로 배달해주고 있다.
게다가 사무실에서 함께 일하고 있는 그의 여자 친구의 도움으로 한국어와 영어 서비스가 동시에 제공되고 있다!!
덕분에 외국인 손님들에겐 널리 알려져 있다.
하지만, 한국에서 배달업을 하는 그의 한국어 실력은 보는 이를 황당하게 한다.

아주 기본적인 말 외에는 깜깜~! 답답~!
누리군들은 '한국인에게도 주문 배달할 수 있길 바라며, 화이팅!' , '하루 빨리요!'라며 응원을 보내고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