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스트리트 패션피플 '하넬리 무스타파타'가 선보인 2015 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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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3-18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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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사진 제공=디마코 보브]

아주경제 국지은 기자 =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전개하는 모던하고 시크한 감각의 브랜드 보브(VOV)가 하넬리 무스타파타와 함께 스타일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다.

하넬리 무스타파타는 현재 보그 소속 포토그래퍼이자 모델, 스타일리스트, 블로거, 아트디렉터로 다양하게 활동하고 있다. 최고의 패션 뮤즈로서 뛰어난 스타일링과 사진 감각으로 스타 블로거로 자리매김한 세계적인 스트리트 스타일 아이콘이다.

보브는 지난 시즌 테일러 토마시 힐과의 콜라보레이션에 이어, 세계적인 스타일 아이콘 하넬리 무스타파타와 함께 이 시대 여성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가장 입고 싶어하는 옷, 'THE NEW BLACK COLLECTION'을 선보인다.

이번 2015 SPRING SUMMER 콜렉션은 보브 고유의 'modern chic' 룩에 하넬리 무스타파타만의 액티브한 라이프 스타일과 개성 넘치는 패션 스타일을 위트있게 풀어내어 자유롭고 트렌디한 New Black Style을 제안한다.

전세계 패션 피플들의 뮤즈인 하넬리 무스타파타와 보브의 2015 S/S 'NEW BLACK COLLECTION'은 오는 3월 20일부터 전국 백화점 보브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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