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표적 2주 연속 1위, 제 2의 전성기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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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3-23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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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인기가요 화면 캡처]

아주경제 박효진 기자 = 그룹 신화가 2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제 2의 전성기를 맞았다.

신화는 22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표적’으로 2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이날 ‘인기가요’ 1위 후보로는 ‘파라다이스 로스트’, ‘애플’ 두 곡으로 후보에 오른 가인과 ‘표적’의 신화였다. 신화는 ‘인기가요’ 2주째 정상을 차지하며 9번째 1위 행진을 이어갔다.

MC 광희는 “오늘 신화선배님들이 오시지 않았지만 트로피는 잘 전달하겠다”라며 “신화 선배님 콘서트 파이팅”이라고 외쳤다. 선후배 간의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콘서트 현장에서 1위 소식을 전해들은 신화는 “신화창조의 활약은 엄청난 것 같다. 17년 세월을 기록하는 의미에서 큰절 한 번 드려야 할 것 같다”며 팬들을 향해 큰절을 넙죽 올리며 감사한 마음을 표현했다.

신화 표적 1위에 네티즌들은 “신화 표적, 진짜 장난아니다” “신화 표적, 신화창조 의리있네” “신화 표적, 대박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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