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기 인천경찰청장,서해 대북 접적지역 연평도 안보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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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3-26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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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박흥서 기자 = 인천지방경찰청(청장 윤종기)은, 지난 25일 안보현장인 연평도를 방문하여 지역주민들과 함께 안보간담회 개최하는 등 천안함 5주기를 맞아 연평해전에서 희생당한 용사들의 희생정신을 추모하였다.

윤종기 인천경찰청장,서해 대북 접적지역 연평도 안보현장 방문 [사진제공=인천지방경찰청]



한편 이날은 소연평치안센타 준공식이 있는 날로 윤종기 인천청장, 조은수 중부서장, 지역주민 등이 준공식에 참석하였다.

소연평 치안센타는 연평도로부터 남동쪽으로 약 6.4km 가량 떨어진 지점에 위치하고 있어 대북접점지역의 중요지이며 지난해 9월 착공을 해 약 6개월간의 공사 끝에 준공되었다.

또한 연평면장, 지역단체장과 주민들이 참석한 연평지역주민들과 안보간담회를 개최하고, 연평해전에서 조국의 바다를 수호하기 위하여 희생한 25명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추모하기 위하여 조성된 ‘평화추모공원’을 방문 참배를 하였다. 이어서 북한의 포격 도발로 인한 피해현장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는 안보교육장을 둘러보고 대국민 안보의식을 고취시켰다고 밝혔다.

이날 윤종기 청장은 “연평도에 주민들이 거주하는 것만으로도 안보효과가 크며, 연평도 지역주민을 위한 더 나은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고 주민들과 함께 소통하며 더 안전한 연평을 만들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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