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4일 공연할 마술 포스터
아주경제 윤소 기자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퓨전뮤지컬 ‘찰리아저씨의 마술공장’공연이 세종시를 찾는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함께 주최하는 이번 공연은 8월 5일 오후 7시에 세종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조치원읍)에서 열린다.
‘찰리아저씨의 마술공장’은 연극과 마임, 마술 등 다양한 문화예술이 결합된 퓨전극 형태로 어린이에게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한다.
입장권은 무료이며 8월 4일까지 세종시청 문화체육관광과(☏044-300-3414)와 읍면동사무소에서 선착순 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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