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김종호 기자 = 17일 오후 6시25분께 광주 북구 전남대학교 후문의 한 식당에서 불이나 119가 출동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해당 식당 직원 4명은 화재 직후 밖으로 대피했으며, 현재까지 큰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7대 등을 현장에 보내 진화작업을 벌이는 한편,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관련기사광주시민단체들 "교수 갑질로 학생 사망" 전남대 사과 촉구이근배 전남대 총장 "세계 300위권 글로벌 탑티어 연구 대학'으로" #소동 #식당 #전남 #전남대 #전남대학교 #화재 #후문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